1990년대 후반 대표적인 폐인게임으로 손꼽히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했던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이하 HOMM)이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된다.
|
|
1990년대 후반 대표적인 폐인게임으로 손꼽히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했던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이하 HOMM)이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된다. 중국의 TQ디지털엔터테이먼트는 HOMM을 MMORPG로 개발중이라며 올해 하반기에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식 게임명칭은 ‘히어로즈 온라인’ 히어로즈 온라인은 HOMM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HOMM3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게임은 리얼타임 MMORPG 형식으로 개발되며 HOMM3에 등장했던 직업과 영웅, 지역이 그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