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웍 대전 퍼즐게임 네오 퍼즐을 즐겨보자

네트웍 대전 퍼즐 게임인 네오 퍼즐을 개발한 신생 게임 개발 회사인 페이지러브는 3월 1일부터 네오 퍼즐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기반 솔루션 개발 및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로서 이번에 16인 대전이 가능한 네트웍 대전 퍼즐 게임인 네오 퍼즐을 개발한 신생 게임 개발 회사인 ㈜페이지러브(대표 방정묵)는 3월 1일부터 네오 퍼즐(http://www.neopuzzle.co.kr/)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는 참가에 대한 제한이 없고, 누구나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랭킹 및 참여자들 가운데 추첨을 통하여 PDA 및 PC 카메라, 아쿠아리움 데이트권, 문화 상품권 등의 다양한 상품도 나눠줄 예정이다.
네오 퍼즐은 보드 게임의 특성에 맞추어 몇 분 안에 간단하게 게임을 진행하고 재미있는 그림들을 한 조각씩 맞춰가면서 머리를 쓰면서 게임을 즐겁게 진행할 수 있는 게임으로 광고 퍼즐, 교육 퍼즐, 엔터테인먼트 퍼즐, 참여 퍼즐 등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하여 폭넓은 연령층과 사용자들이 큰 부담 없이 이미지를 맞추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승연>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