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새로운 변화를 암시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피망에서 서비스될 신작게임의 새로운 변화를 알리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오는 8월 12일 그 실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변화된 모습 공개를 시작으로, 게이머들과 소통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 네오위즈게임즈가 공개한 신작 게임의 티저 영상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새로운 변화를 암시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피망에서 서비스될 신작게임의 새로운 변화를 알리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오는 8월 12일 그 실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액션RPG의 새로운 시도'라 이름붙여진 이번 티저 영상에는 판타지 느낌이 물씬 나는 여성 캐릭터가 쌍검을 들고 있는 모습과, '액션의 한계를 파괴한다!' 와 같은 문구가 삽입되어 있다.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블레스스튜디오에서 제작 중인 MMORPG '블레스'를 비롯하여 네오위즈CRS가 제작 중인 MORPG '프로젝트 블랙쉽', 골프존의 골프게임 '온 그린', FPS게임 '블랙스쿼드', '피어 온라인' 등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 중 액션RPG 장르는 '프로젝트 블랙쉽'이 유일하다. 작년 5월 첫 공개된 '프로젝트 블랙쉽'은 네오위즈CRS가 자사의 노하우를 총집결해 제작 중인 MORPG로, 주변 환경을 파괴하며 즐기는 역동적인 액션을 통해 난간이나 벽을 무너뜨려 적에게 2차 타격을 주는 등의 실감나는 액션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12일(화), 해당 게임의 실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테스트 준비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8월 12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프로젝트 블랙쉽(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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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2015. 08. 25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네오위즈CRS
- 게임소개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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