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21일, 온라인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에 신규 영웅 던전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여지는 신규 영웅 던전 ‘심판의 땅’은 보스 몬스터 ‘하르키온’과 1 대 1로 대결을 겨루는 1인 전용 던전이다. 레벨제한 없이 모든 유저가 1일 3회 입장 가능하며, 몬스터에게 데미지를 입힌 결과에 따라 심판의 땅 칭호, 장비상자, 히르키온의 반지 등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 '그랜드체이스' 신규 영웅 던전 '심판의 땅'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21일(월), 온라인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에 신규 영웅 던전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여지는 신규 영웅 던전 ‘심판의 땅’은 보스 몬스터 ‘하르키온’과 1 대 1로 대결을 겨루는 1인 전용 던전이다. 레벨제한 없이 모든 유저가 1일 3회 입장 가능하며, 몬스터에게 데미지를 입힌 결과에 따라 심판의 땅 칭호, 장비상자, 히르키온의 반지 등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4일(목)까지 신규 던전 참여를 통해 하르키온의 비늘 아이템 3개를 획득하면 ‘하르키온 빅헤드’ 영구 아이템을 증정한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심판의 땅’은 혼자서 보스 몬스터와 겨루게 되는 만큼 유저 본인의 진정한 실력을 발휘하고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그랜드체이스' 최강자를 뽑는 ‘2014 그랜드체이스 대회’를 8월 9일 신도림 TG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 오는 21일까지 메일(grandchase@kog.co.kr)로 참가 신청한 유저를 대상으로 26일(토) 온라인 예선을 거쳐 개인전 및 팀전 각 8개 팀이 최종 본선에서 겨루게 될 예정이다.
‘그랜드체이스’ 이벤트 및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chas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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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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