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액션 슈팅게임 '하운즈: 리로드’의 정식 서비스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하운즈: 리로드'는 한 차례 서비스 된 바 있는 '하운즈'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액션성은 극대화하고 유저들의 불만과 불편사항들은 전면 개선해 재차 서비스에 돌입한다


▲ '하운즈: 리로드'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액션 슈팅게임 '하운즈: 리로드’의 정식 서비스를 17일(목)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하운즈: 리로드'는 한 차례 서비스 된 바 있는 '하운즈'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액션성은 극대화하고 유저들의 불만과 불편사항들은 전면 개선해 재차 서비스에 돌입한다.
특히 ▲근접전 전용모드, 신규 맵 등 PVP 콘텐츠 보강 ▲레벨조건 없이 병과 선택 ▲캐릭터 200레벨로 상향 조정 ▲아이템 등급 9단계로 세분화 ▲PVE∙PVP 채널 이동 없이 플레이 가능 ▲퀘스트, 창고, 상점, 강화 등의 메뉴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개인룸 편의 시스템 등의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다.
넷마블은 ‘하운즈: 리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10일까지 주어지는 미션 완료를 통해 모은 티켓으로 아이패드 에어, 27인치 모니터, 지포스 그래픽카드, CJ상품권 등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지금바로 체험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하운즈: 리로드’는 ‘하운즈’에서 보내준 이용자들의 거의 모든 의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다시 선보이는 만큼 기대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줄거라 자신한다”며, “올 여름은 ‘하운즈: 리로드’에서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짜릿한 재미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운즈: 리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hound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