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의 네이버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 아이디를 보유한 모든 유저들은 누구나 네이버 게임에 접속해 별도의 가입 없이 인증 절차를 거치면 ‘버블파이터’를 즐길 수 있다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의 네이버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 아이디를 보유한 모든 유저들은 누구나 네이버 게임(http://bf.nexon.game.naver.com)에 접속해 별도의 가입 없이 인증 절차를 거치면 ‘버블파이터’를 즐길 수 있다.
채널링 오픈과 함께 ‘버블파이터’의 게임모드 중 하나인 ‘좀비대전’에 신규 콘텐츠도 추가한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최고 난이도 던전 ‘니플헤임’의 보스인 ‘서큐버스 퀸’이 ‘좀비 퀸’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버블파이터’ 비율에 맞는 캐주얼 한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
이와 함께 네이버 아이디로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8월 6일까지 ‘네이버 뿅망치’, ‘네이버 안경’ 등이 포함된 ‘네이버 가입 풀 패키지(30일권)’를 지급하고, 일정 플레이 판수를 달성하는 유저들에게 ‘네이버 신발’, ‘네이버 상의’ 등 아이템을 무제한 업그레이드 혜택을 주는 등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와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bf.nexon.com)와 네이버 게임(http://bf.nexon.game.naver.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