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0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최고 난이도 던전 ‘니플헤임’의 두 번째 신규 보스 몬스터 ‘블러드 로드’를 추가했다. 4년 만에 돌아온 ‘블러드 로드’는 전투 중 어떠한 경우에도 아이템과 스킬을 사용해 다시 부활할 수 없는 던전 ‘니플헤임’의 또 다른 보스로 등장한다


▲ '마비노기 영웅전' 신규 보스 '블러드 로드'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0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최고 난이도 던전 ‘니플헤임’의 두 번째 신규 보스 몬스터 ‘블러드 로드’를 추가했다.
4년 만에 돌아온 ‘블러드 로드’는 전투 중 어떠한 경우에도 아이템과 스킬을 사용해 다시 부활할 수 없는 던전 ‘니플헤임’의 또 다른 보스로 등장한다. 따라서 공략 시 ‘서큐버스 퀸'을 상대할 때처럼 섬세한 컨트롤과 집중력이 요구된다.
‘블러드 로드’는 기존 전투에서 볼 수 없었던 빠르고 높은 공격력을 자랑하며, ‘피의 군주’라는 칭호에 걸맞게 넓은 지역에 공격을 퍼붓는 ‘피의 늪’, 생존력을 높여주는 ‘흡혈’ 등의 다양한 능력을 사용한다.
한편, 넥슨은 여름방학을 기념해 10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공격력, 방어력 증가 등 전투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지급하며, 이벤트 시작일을 기준으로 5일마다 ‘VVIP 홈 서비스권’도 제공한다. 특히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을 즐긴 모든 유저에게 특별한 ‘토끼귀 머리띠’ 아이템을 증정한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서버 통합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