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에 120번째 신규 용병 '낭인'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낭인은 보이지 않는 속도의 쾌검술로 상대를 베거나 공간을 장악하는 근거리 용병이다


▲ ‘로스트사가’ 신규 용병 낭인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에 120번째 신규 용병 '낭인'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낭인은 보이지 않는 속도의 쾌검술로 상대를 베거나 공간을 장악하는 근거리 용병으로, 빠른 속도로 적을 공격하는 '쾌검'과 '발도'를 특기로 한다.
보유 스킬은 일정 영역을 살기로 지배하여 상대를 공격하는 '닫쳐버린 눈'과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공중의 대상을 떨어트리는 '꿰뚫는 맥', 검기로 된 막을 둘러 원거리 공격을 방어하는 '감싸는 검막', 땅의 기맥을 진동시켜 대상을 타격하는 '지르밟는 대지'가 있다.
‘로스트사가’는 신규 용병 '낭인'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패키지 아이템을 마련하고, 9일부터 16일까지 레어 장비를 영구로 성장시키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 시 날짜에 지정된 레어 장비 4종이 모두 제공되고, 접속 시간 및 전투시간에 따라 '장비성장 도구'와 '장비성장 도구상자'가 지급된다. 장비성장 도구를 이용하여 주어진 아이템을 +25로 성장시키면 레어 장비를 '+7 강화 영구장비'로 교체할 수 있다.
12일에는 지정된 시간마다 주어지는 특별 퀘스트를 통해 숲, 눈, 불, 기계의 황금상자 및 황금열쇠를 지급한다. 황금상자에는 +10 레어 영구 장비 아이템 중 하나가 제공된다.
120번째로 등장한 신규 용병 '낭인'과 일정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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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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