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신작 ‘프리스타일풋볼Z’를 네이버 게임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리스타일풋볼Z’는 전작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된 시스템과 수준 높은 그래픽, 다채로운 컨텐츠로 무장한 신작이다. 해당 작품은 극대화된 사실감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구현해 온라인 축구 게임 본연의 재미를 높였으며, 실제 축구 경기와 같은 긴장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 '프리스타일풋볼Z'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신작 ‘프리스타일풋볼Z’를 네이버 게임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4일(수) 밝혔다.
‘프리스타일풋볼Z’는 전작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된 시스템과 수준 높은 그래픽, 다채로운 컨텐츠로 무장한 신작이다. 해당 작품은 극대화된 사실감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구현해 온라인 축구 게임 본연의 재미를 높였으며, 실제 축구 경기와 같은 긴장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계정 중심의 세계관이 도입됐고, 초보 유저들도 쉽게 축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퀘스트 시스템과 미션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경기 상황과 개인 성향에 따라 공간을 활용하는 넓은 경기장을 설치해 사이드 플레이, 패스 등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며 자유롭게 경기를 연출할 수 있다. 더불어 일반 경기 모드 외에도 향후 PvE모드,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전망이다.
조이시티는 정식 서비스 실시에 앞서 15일(목)부터 21일(수)까지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고, 22일(목)부터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 참가는 15일(목)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맞이하여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축구 게임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프리스타일풋볼Z’가 국내 온라인 축구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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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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