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 저변확대와 프로진출의 꿈을 꾸는 아마추어들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오는 25일 프로게이머로 가는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제1회 커리지 매치’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 저변확대와 프로진출의 꿈을 꾸는 아마추어들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오는 25일 프로게이머로 가는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제1회 커리지 매치’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커리지 매치의 상위 입상자에게는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부여하는 상장과 메달 외에도 준프로게이머임이 공인될 뿐만 아니라 프로게임단 드래프트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받게 되고 차기 온게임넷 챌린지리그의 예선전 출전권이 주어진다.
또한 `커리지매치‘는 앞으로 매월 1회씩 서울과 지방을 번갈아가며 개최할 예정으로 서울과 수도권 외에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지방의 게이머들도 참가가 가능해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프로게이머 등용문이 될 전망이다.
참가자격은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공인된 준프로게이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256명의 신청을 받아서 3판 2선승 제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홈페이지(www.e-sports.or.kr) 또는 주관사인 게임엔 컴퍼니의 홈페이지(www.game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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