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개발사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상해 호가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이하 호가)와 자사가 개발한 뱀파이어 2D MMORPG ‘다크에덴’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했다고 3일 밝혔다. ‘다크에덴’의 이번 중국 서비스 계약은 2014년 첫 번째 해외 시장 진출이다. 호가는 중국의 중견 퍼블리셔로 2013년 ‘데카론’을 시작으로 ‘골프스타’ 등 온라인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 '다크에덴' 중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식 (사진제공: 소프톤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게임 개발사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상해 호가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이하 호가)와 자사가 개발한 뱀파이어 2D MMORPG ‘다크에덴’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했다고 3일 밝혔다.
‘다크에덴’의 이번 중국 서비스 계약은 2014년 첫 번째 해외 시장 진출이다. 호가는 중국의 중견 퍼블리셔로 2013년 ‘데카론’을 시작으로 ‘골프스타’ 등 온라인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철저한 현지화 작업과 차별화 된 마케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다크에덴’의 우수한 컨텐츠와 호가가 보유한 최적의 서비스 노하우 및 운영 역량을 결합, 중국 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 번 한류 게임 성공 신화를 이어간다는데 뜻을 모았다.
유태호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상반기에 중국 현지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 할 계획이며, ‘다크에덴’이 가진 독특한 뱀파이어 세계관과 전쟁 시스템이 이미 마니아 유저층을 확보한 만큼 중국 대륙에서 확실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퍼블리셔인 호가의 우수한 퍼블리싱 능력과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중국 유저들에게 만족도 높고 최적화 된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서문영 호가 대표는 “다크에덴과 같은 훌륭한 콘텐츠를 가지고 중국 유저들에게 다시 한 번 질 높은 서비스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저희 호가의 장점인 검증 된 현지화 전략과 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다크에덴’의 중국 시장 선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성실하면서도 전략적인 해외 사업 전개와 더불어 ‘다크에덴’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고대하는 국내 유저들을 위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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