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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게임은 MBC게임과 게임관련 컨텐츠 서비스에 대한 공동협력체제 구축 및 자사의 ‘PC방 살리기 프로젝트’의 동참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제휴를 통해 다음게임과 MBC게임은 양사가 가진 게임과 방송 컨텐츠를 보다 유기적으로 연계해 회원들에게 양질의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PC방 살리기 프로젝트’를 위한 제반사항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다음게임은 오는 5월부터 별도의 사이트구축을 통해 MBC게임의 게임관련 방송 컨텐츠의 인터넷 서비스, 홍보, 마케팅 일체를 담당하게 되며 MBC게임은 다음게임의 게임들에 대한 방송홍보 지원을 맡게 된다.
다음게임의 박세용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엠비씨게임과의 제휴는 다음게임이 게임이외의 부가적인 컨텐츠를 확보해 다양한 컨텐츠군을 형성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제휴를 계기로 양사가 윈윈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와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BC게임의 이상호 국장은 “다음게임의 기술과 MBC게임의 다양한 콘텐츠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 보다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전략적 제휴로 다음게임의 ‘PC방 살리기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게임은 오는 5월 초 새롭게 오픈하게 될 MBC게임 홈페이지( www.mbcgame.co.kr) 작업을 위해 장비를 마련하고 인력을 충원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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