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엔펀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마트폰용 어드벤처 러닝게임 ‘캔디코스터 for Kakao’의 출시를 앞두고 21일부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캔디코스터 for Kakao’는 넥슨이 지난해 3월 투자한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 ‘엔펀(NFUN)’의 첫 프로젝트다

▲ 어드벤처 러닝게임 '캔디코스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엔펀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마트폰용 어드벤처 러닝게임 ‘캔디코스터 for Kakao’의 출시를 앞두고 21일부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캔디코스터 for Kakao’는 넥슨이 지난해 3월 투자한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 ‘엔펀(NFUN)’의 첫 프로젝트로, 기존 러닝 게임과 차별화 된 플레이 환경에서 달리기, 수영, 날기, 밧줄타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를 전개할 수 있는 어드벤처 러닝 게임이다.
넥슨은 이달 28일 ‘캔디코스터 for Kakao’의 출시에 앞서 넥슨플레이의 ‘공식친구’로 ‘캔디코스터 for Kakao’를 친구등록하고, ‘사전 등록’ 메시지를 남기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다이아(게임캐시) 50개와 유료 메인 캐릭터, 카카오 스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넥슨캐시를 얻을 수 있는 넥슨플레이의 스마트폰 잠금화면 설치 기능 ‘플레이락’ 포인트도 함께 지급한다.
한편, 개발사 엔펀은 평균 개발경력 8년 이상의 유수 개발자들로 구성된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주목 받고 있다.
넥슨은 이번 ‘캔디코스터 for Kakao’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캔디코스터 for Kakao’와 사전 예약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andy.coaster?referrer=ck%3D4019310%26sn%3D542362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