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0일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저들이 함께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겨울 업데이트는 ‘대장전’ 모드, ‘클랜전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중심으로 내년 2월 초까지 총 네 차례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겨울방학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버블파이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0일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저들이 함께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겨울 업데이트는 ‘대장전’ 모드, ‘클랜전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중심으로 내년 2월 초까지 총 네 차례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19일 박진감 넘치는 ‘대장전’ 신규 모드가 추가됐다. ‘대장전’ 모드는 게임 플레이 하는 각 팀의 유저 한 명이 무작위로 ‘전설의 야수’로 변신해 대난투를 벌이는 모드로 이전과는 색다른 재미를 선보인다.
또한, 내년 1월 9일 신규 테마인 ‘동화 테마’ 맵이 공개된다. ‘동화 테마’에서는 게임 내 처음으로 하늘 높이 점프 할 수 있는 ‘점프대 시스템’이 도입되어 이색적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1월 16일 각 클랜의 대표 클랜원들이 3판 2승전로 버블파이터의 최고 클랜을 가릴 수 있는 ‘클랜전 시스템’도 추가된다.
마지막으로 2월 6일부터 버블파이터의 최대 대전 인원이 확대돼 기존 4대 4였던 최대 플레이어 수가 6 대 6으로 확장, 총 12명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된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내년 1월 8일까지 게임을 즐길 때 마다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대장전 오픈 이벤트’와 12월 21일부터 22일 단 이틀간, 게임을 한판 할 때 마다 최대 매직 바늘 5개를 획득할 수 있는 ‘카드의 달인’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 밖에도 휴면 및 신규 유저를 위한 갖가지 이벤트도 펼쳐진다.
‘버블파이터’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b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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