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9일 자사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 ‘리부트’의 일환으로 아이템 관련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무기 제조 및 강화 시스템 개편으로 기존 포인트 및 일반 캐시 무기 외에 ‘스컬’, ‘발록’ 등 좀비 모드에 특화된 인기 브랜드 무기를 제조할 수 있도록 했다


▲ 아이템 관련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카스 온라인'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9일 자사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 ‘리부트’의 일환으로 아이템 관련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무기 제조 및 강화 시스템 개편으로 기존 포인트 및 일반 캐시 무기 외에 ‘스컬’, ‘발록’ 등 좀비 모드에 특화된 인기 브랜드 무기를 제조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반복 제조 및 강화 기능을 추가해 보유하고 있는 재료 아이템을 자동적으로 소진해 무기를 제조,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게임 내 아이템 양도 및 분해 기능 사용시 2차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 보안기능을 업데이트했으며, 상점 및 인벤토리 내 아이템을 이름순으로 정렬하는 등 새롭게 개편된 UI를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년 1월 9일까지 새롭게 개편된 아이템 제조, 분해, 강화 시스템을 이용하면 각 콘텐츠 별로 ‘더플백’, ‘제1종 전투 설계도~제 6종 전투 설계도’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각각 제공한다.
이와 함께 ‘좀비4:다크니스’ 업데이트에 앞서 내년 1월 9일까지 ‘좀비오리지널’, ‘좀비 뮤턴트’, ‘좀비 히어로’ 등의 게임모드에서 좀비를 없애거나 라운드 종료 시 일정 확률로 ‘좀비4:다크니스’ 관련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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