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2' 가 후원한 '제2회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배 청소년 농구대회'가 지난 7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9일 밝혔다


▲ '프리스타일2' 가 후원한 단국대학교 청소년 농구대회(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2' 가 후원한 '제2회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배 청소년 농구대회'가 지난 7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9일 밝혔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32개 팀 16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길거리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2' 가 후원하는 만큼, 이번 대회는 한국프로농구연맹(KBL) 길거리 농구 룰을 적용했으며,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대전TOP팀(대전 용산고등학교)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부상으로 트로피와 상금 30만원이 주어졌다. 준우승한 아리랑팀(육민관고등학교)에는 트로피와 상금 20만원, 3위한 안양팀(신성고등학교, 양명고등학교)에도 트로피와 상금 10만원이 수여됐다.
또한, 대회 당일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는 '스킬 챌린지'와 3점 슛에 성공하면 기부금을 전달하는 '3점 슛 왕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으며, 단국대학교 학생들의 축하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프리스타일 2'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엔트리브소프트 박소영PM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성공적으로 진행돼 무척 기쁘다" 며 "프리스타일2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농구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2'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fs2.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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