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무역투자청은 지스타 2013에서 영국과 한국 양국 기업 모두가 잠재적인 협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국은 유럽에서 가장 큰 디지털 게임 소비 시장이며 세계 수준의 게임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곳이다.


영국무역투자청은 지스타 2013에서 여러 미팅과 B2B 네트워킹 리셉션을 개최해 영국과 한국 양국 기업 모두가 잠재적인 협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국무역투자청의 지원으로 영국의 여러 게임 기업들은 올해 지스타에 참여하게 되며 여기에는 현재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수의 콘텐츠 기획사, 모바일 플랫폼 신생 기업, 게임 개발 회사들이 포함된다. 이들 기업들은 협력과 콘텐츠 제공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어 한국 기업들과도 협력의 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은 유럽에서 가장 큰 디지털 게임 소비 시장이며 세계 수준의 게임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유럽 지역에서 게임 및 기술 분야의 주요 시장으로 자리잡아 왔으며 툼레이더, GTA 및 풋볼 매니저 등의 게임들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그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영국 전체 GDP에 게임 산업이 기여하는 비중은 십억 파운드에 달한다. 영국 게임 산업은 스튜디오, 퍼블리싱, 리테일 부문에서 2만 2천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여기에 프랑스와 독일의 수치를 합친 것보다 두 배 많은 콘솔 게임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다.
280개 이상의 회사들로 이루어진 게임 개발사 커뮤니티 내에 9,860명 이상이 종사하고 있다. 그 밖에 4,350명이 47개의 퍼블리셔 스튜디오에, 4,150명이166개의 독립 스튜디오에, 550이 73개의 관련 서비스 회사에 소속되어 있으며 대략 800명의 프리랜서들이 게임 개발 분야에 활발히 종사하고 있다. 또한 2008년 46개의 대학교에서 운영되는 81개의 게임 분야 전문 코스를 통해 대략 17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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