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게이밍, 3년 연속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 참가 -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 체험존 운영 - ‘월드 오브 탱크’ 한?일전 등 다양한 이벤트 펼칠 예정 ![]()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에 3년 연속 참가한다고 금일 발표했다. 워게이밍은 540m2 규모의 대형 B2C 부스를 통해 자사의 주요 게임들을 시연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언론 및 파트너사를 위해 135m2규모의 B2B 부스를 준비할 계획이다. 워게이밍 부스에서는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게임존이 마련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월드 오브 탱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메인 무대에서는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특별 Q&A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며, 인기 걸그룹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매일 즉석 게임대회를 열어 높은 점수를 획득한 참가자들에게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과 일본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각국의 대표들이 펼치는 ‘월드 오브 탱크’ 한?일전 등 다양한 토너먼트 형식의 게임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게임방송 인기 BJ ‘안티노라’와 ‘플라잉캣’이 직접 현장에 참석해 이벤트전을 해설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도 준비되어 e스포츠의 박진감 넘치는 상황이 실시간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워게이밍코리아의 박찬국 대표는 "지난해 "월드 오브 탱크"의 국내 정식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주신 국내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스타를 통해 게이머들이 ‘월드 오브 탱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워게이밍의 지스타 참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에 3년 연속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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