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의 인원을 상당부문 감축하기로 결의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일 가정용게임기 X박스의 일본내 인원을 상당부문 감축하기로 결의했다. 총 200명의 인원 중 34명이 감축될 예정이다. 이는 X박스의 일본내 판매가 40만대로 당초 예상치보다 미진해 운영규모를 줄여 수익개선을 위해 선택한 방법이라고.
감축되는 분야로는 ‘X박스 사업본부’의 영업, 판매 마케팅, 제작 등 다양한 직종이 대상이 된다. 감축하는 인원에게는 다른 분야의 부서이동이나 조기퇴직의 방법을 적용한다. 그렇지만 아직 ‘X박스 사업의 철회나 축소’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게임메카 김범준>
감축되는 분야로는 ‘X박스 사업본부’의 영업, 판매 마케팅, 제작 등 다양한 직종이 대상이 된다. 감축하는 인원에게는 다른 분야의 부서이동이나 조기퇴직의 방법을 적용한다. 그렇지만 아직 ‘X박스 사업의 철회나 축소’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게임메카 김범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BIC 26] 캐릭터에 집중, 일본 인디 레이블 'C#4R4CT3R'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국내 주요 게임사, 2분기 체질 개선 성과로 숨구멍 틔웠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