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퍼시픽의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C&C: 제너럴’의 1.4 패치 발표 이후 GLA의 팬들이 항의의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EA퍼시픽의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C&C: 제너럴’의 1.4 패치 발표 이후 GLA의 팬들이 항의의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 패치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은 GLA 진영의 네트워크 터널 건설 속도가 5초에서 20초로 증가한 것이다. 초반 GLA진영의 네트워크 터널 러시로 타 진영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EA퍼시픽은 네트워크 터널의 건설속도를 20초로 늘리는 한편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는 GLA의 머로더 탱크에 위력을 더해줬다. 그러나 포신의 회전이 불가능하고 상대의 잔해를 획득해야만 비로소 위력을 발휘하는 머로더 탱크의 활용도가 패치 이후에도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GLA팬들은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다. C&C: 제너럴의 유명 팬사이트 중의 하나인 Red2.net 에서는 GLA 진영이 ‘NPC`라는 유행어까지 돌고 있기도 하다.
실제로도 제너럴 온라인에서는 GLA 측의 승률이 가장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진영을 즐기고 있는 게이머도 소수에 불과한 상황이다. GLA팬들은 네트워크 터널 건설 속도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대공망의 방어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자신들의 진영에 혜택을 부여해달라는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해외의 팬사이트를 비롯한 많은 GLA팬들의 이와 같은 요구사항이 차후의 패치에 관철될 수 있을지 EA퍼시픽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번 패치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은 GLA 진영의 네트워크 터널 건설 속도가 5초에서 20초로 증가한 것이다. 초반 GLA진영의 네트워크 터널 러시로 타 진영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EA퍼시픽은 네트워크 터널의 건설속도를 20초로 늘리는 한편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는 GLA의 머로더 탱크에 위력을 더해줬다. 그러나 포신의 회전이 불가능하고 상대의 잔해를 획득해야만 비로소 위력을 발휘하는 머로더 탱크의 활용도가 패치 이후에도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GLA팬들은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다. C&C: 제너럴의 유명 팬사이트 중의 하나인 Red2.net 에서는 GLA 진영이 ‘NPC`라는 유행어까지 돌고 있기도 하다.
실제로도 제너럴 온라인에서는 GLA 측의 승률이 가장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진영을 즐기고 있는 게이머도 소수에 불과한 상황이다. GLA팬들은 네트워크 터널 건설 속도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대공망의 방어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자신들의 진영에 혜택을 부여해달라는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해외의 팬사이트를 비롯한 많은 GLA팬들의 이와 같은 요구사항이 차후의 패치에 관철될 수 있을지 EA퍼시픽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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