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일본 에닉스의 온라인게임 \'뎁스 판타지아\'가 서비스 시작 5일만에 동시접속자수 4천명, 총 회원수 2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일본 에닉스의 온라인게임 `뎁스 판타지아`가 서비스 시작 5일만에 동시접속자수 4천명, 총 회원수 2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뎁스 판타지아`는 서비스 시작 당일에도 동시접속자수가 1천명을 넘었으며 매일 4만명 이상의 신규 계정이 생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토요일에는 동시접속자수가 최고 4,359명에 달했다.
뎁스 판타지아에 대한 기대 이상의 인기로 인해 넥슨은 서비스 시작 이틀 만에 기존 2개의 서버를 총 6개까지 대폭 확장하는 긴급 패치를 단행했으며 이번 주 내로 또 한차례의 서버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반응에 대해 넥슨은 퀘스트 중심과 전투를 강조시킨 `화면 전환 전투 시스템` 등의 일본식 게임 요소가 국내 게이머들에게 흥미를 유발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넥슨 일본사업부 강진구 팀장은 \"해외 온라인게임이 국내에 들어오면 실패한다는 징크스를 뎁스 판타지아가 깼다\"며 \"이는 일본 에닉스의 개발력과 넥슨의 운영 노하우가 이룬 성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뎁스 판타지아`는 서비스 시작 당일에도 동시접속자수가 1천명을 넘었으며 매일 4만명 이상의 신규 계정이 생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토요일에는 동시접속자수가 최고 4,359명에 달했다.
뎁스 판타지아에 대한 기대 이상의 인기로 인해 넥슨은 서비스 시작 이틀 만에 기존 2개의 서버를 총 6개까지 대폭 확장하는 긴급 패치를 단행했으며 이번 주 내로 또 한차례의 서버 추가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반응에 대해 넥슨은 퀘스트 중심과 전투를 강조시킨 `화면 전환 전투 시스템` 등의 일본식 게임 요소가 국내 게이머들에게 흥미를 유발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넥슨 일본사업부 강진구 팀장은 \"해외 온라인게임이 국내에 들어오면 실패한다는 징크스를 뎁스 판타지아가 깼다\"며 \"이는 일본 에닉스의 개발력과 넥슨의 운영 노하우가 이룬 성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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