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는 프로게이머 \'기욤 페트리\'가 전략시뮬레이션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개발 작업에 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EA코리아는 프로게이머 `기욤 페트리`가 전략시뮬레이션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이하 제너럴)` 개발 작업에 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욤 페트리는 지난 22일 제너럴이 개발되고 있는 미국 EA 퍼시픽 스튜디오에 도착했으며 제너럴이 한국 게이머 입맛에 맞도록 현지 개발진에게 조언과 의견을 전달하고 개발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게이머 기욤 페트리의 제너럴 개발 참여는 EA 퍼시픽의 초청으로 성사되었으며 EA 퍼시픽의 총책임자 마크 스캑스(Mark Skaggs)가 이미 올해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하면서 밝혔던 `한국 게이머 취향에 맞는 게임 개발`을 위한 또 하나의 구체적인 움직임이라고 EA코리아에서 전했다.
EA 코리아의 김병수 차장은 \"기욤은 국내 게이머의 성향을 잘 알고 있는 정상급 스타크래프트 선수이면서 동시에 미국 개발진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기욤 페트리 역시 외국인이지만 제너럴이 한국게이머 입맛에 맞을 수 있도록 핵심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기욤 페트리는 미국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 돌아와서도 제너럴의 멀티플레이 테스터로 활동하면서 미국 개발진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기욤 페트리는 지난 22일 제너럴이 개발되고 있는 미국 EA 퍼시픽 스튜디오에 도착했으며 제너럴이 한국 게이머 입맛에 맞도록 현지 개발진에게 조언과 의견을 전달하고 개발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게이머 기욤 페트리의 제너럴 개발 참여는 EA 퍼시픽의 초청으로 성사되었으며 EA 퍼시픽의 총책임자 마크 스캑스(Mark Skaggs)가 이미 올해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하면서 밝혔던 `한국 게이머 취향에 맞는 게임 개발`을 위한 또 하나의 구체적인 움직임이라고 EA코리아에서 전했다.
EA 코리아의 김병수 차장은 \"기욤은 국내 게이머의 성향을 잘 알고 있는 정상급 스타크래프트 선수이면서 동시에 미국 개발진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기욤 페트리 역시 외국인이지만 제너럴이 한국게이머 입맛에 맞을 수 있도록 핵심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기욤 페트리는 미국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 돌아와서도 제너럴의 멀티플레이 테스터로 활동하면서 미국 개발진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BIC 26] 출시가 기대되는 인디게임 기대작 5선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