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문 출판사 제우미디어는 6월 29일, ‘디아블로3’의 공식 가이드북을 국내에 독점으로 출간한다고 발표했다. 총 439페이지 분량의 해당 가이북에는 게임의 조작법과 경험치와 골드, 생명력, 퀘스트 완료 등 아주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디아블로3’에 등장하는 직업 5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기술에 대한 소개는 물론 ‘룬’을 적용시켰을 때의 효과가 함께 정리되어 보다 효율적인 정보 전달을 꾀하고 있다.


▲ '디아블로3' 블리자드 공식 가이드북 표지
‘디아블로3’의 블리자드 공식 가이드북이 국내에 정식 출간된다.
게임전문 출판사 제우미디어는 6월 29일, ‘디아블로3’의 공식 가이드북을 국내에 독점으로 출간한다고 발표했다. 총 439페이지 분량의 해당 가이북에는 게임의 조작법과 경험치와 골드, 생명력, 퀘스트 완료 등 아주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디아블로3’에 등장하는 직업 5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기술에 대한 소개는 물론 ‘룬’을 적용시켰을 때의 효과가 함께 정리되어 보다 효율적인 정보 전달을 꾀하고 있다.
여기에 총 4막으로 구성된 싱글 플레이 부분을 퀘스트 별로 분리하여 자세하게 안내하고, 주요 인물이나 몬스터에 관한 상세 정보와 각 상황에 대한 별도의 팁이 게임의 진행에 맞춰 수록하여 게이머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다. 이 외에도 아이템과 몬스터, 장인 NPC를 통한 제작 시스템에 대한 소개, ‘접사’에 따라 달라지는 효과에 대한 상세한 설명 등이 책 속에 자리한다.
또한 책의 가장 앞부분에는 ‘디아블로’ 시리즈의 역사가 도표로 정리되어 있어 이전 작품을 즐기지 않은 플레이어도 보다 쉽게 게임의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다.
‘디아블로3’의 제이 윌슨 디렉터는 공식 가이드북 서문을 통해 “지금 들고 있는 이 게임 가이드는 여러분께서 인류와 불타는 지옥의 군대 사이에 일어나는 전투에서 새로운 위험을 헤치고 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제작됐다”라며 “유저들이 야만용사, 마법사, 부두술사, 악마사냥꾼, 수도사를 최고 정점까지 키우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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