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행복한 오후 2시' 5차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행복한 오후 2시'는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엠게임 임직원들이 일일 보호자가 되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 즐기는 엠게임의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이다


▲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행복한 오후 2시' 5차를 진행한 엠게임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행복한 오후 2시' 5차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행복한 오후 2시'는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엠게임 임직원들이 일일 보호자가 되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 즐기는 엠게임의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이다.
지난 달 29일 진행된 '행복한 오후 2시' 5차 활동은 금천구에 위치한 ‘아이들 세상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과 ‘도심 속 명소 탐방’이라는 주제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엠게임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일일 짝꿍이 되어 수족관 ‘63씨월드’ 및 전망대 미술관 ‘63스카이아트’, 밀랍인형 전시관 ‘63왁스뮤지엄’ 등을 관람했다.
‘아이들세상 지역아동센터’ 이현정 센터장은 “행복한 오후 2시 프로그램 덕분에 평소 아이들이 가고 싶어 했던 63빌딩 나들이를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도 어른들의 손길과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엠게임 임직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엠게임 이나라 사원은 “20년만에 63빌딩을 다시 와서 보니 어린 시절 생각도 나고, 63빌딩이 새로워 진 것 같아 즐겁게 관람했다”며 “행복한 오후 2시라는 짧은 만남의 시간이지만,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행복한 오후 2시'뿐 아니라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놀이 시설 건립사업 '엠게임 놀이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생활·재능을 후원하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꿈나무 희망펀드', '매칭펀드' 등 개성 있는 나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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