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6월 30일)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밸브 코퍼레이션(이하 밸브)이 제작하고 넥슨이 서비스 예정인 도타 2 스타터 리그(NSL) 예선을 진행한다. 도타 2 스타터 리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경기로 본선에 오른 팀들에게는 성적과 상관 없이 최소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8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밸브 주관의 도타2 e스포츠 대회, '인터네셔널(The International) 2013'을 현지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금일(6월 30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도타 2 스타터 리그(이하 NSL)' 예선이 진행된다.
NSL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타 2의 공식 대회로 본선에 오른 팀들에게는 성적과 상관 없이 최소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NSL 최종 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8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밸브 주관의 도타2 e스포츠 대회 '인터네셔널(The International) 2013'에 관람객으로 초대된다.
오늘 진행되는 예선전에는 47개의 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중에는 국내 최강으로 여겨지는 FXO와 프로 지망 클랜들이 속해있다. 이와 함께 여성만으로 이뤄진 팀이나 외국인 참가자도 있어 좌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금일 예선을 통해 8개 클랜이 NSL 본선에 진출하며, 해당 클랜들은 7월 6일부터 2주간의 본선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 참가 접수를 확인하는데 입구까지 줄이 늘어서 있다

▲ 조추첨 진행 중인 넥슨 스태프

▲ 많은 선수들이 자신의 조를 확인하고 있다
글: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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