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이 2013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67억 8천만 원, 영업이익 5억 원, 당기순이익 1억 5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8.4%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4억 원과 당기순손실 6억 7천만 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와이디온라인은 매출감소 요인에 대해 주력 게임인 오디션의 중국 매출에 대한 와이디온라인과 개발사간의 수익 배분 방식 변경에 의한 것일 뿐, 실질적인 매출 규모에는 큰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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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1분기 실적, 영업이익 5억 '흑자 전환'
와이디온라인이 2013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67억 8천만 원, 영업이익 5억 원, 당기순이익 1억 5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8.4%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4억 원과 당기순손실 6억 7천만 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와이디온라인은 매출감소 요인에 대해 주력 게임인 오디션의 중국 매출에 대한 와이디온라인과 개발사간의 수익 배분 방식 변경에 의한 것일 뿐, 실질적인 매출 규모에는 큰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흑자전환한 이번 성과는 효율화된 비용구조를 기반으로 게임업계 최초의 모바일 운영대행 사업인 광주 G&C센터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안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해 상반기 다수의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출시 준비와 하반기에는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소울마스터'의 중국 서비스 런칭이 예정된 만큼 실적 향상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와이디온라인 박재영 CFO는 “지난해 흑자 전환을 시작으로 2013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면서 “올해 2분기부터는 광주 G&C센터의 실적 확대와 해외 매출의 증가 및 개발 중인 다수의 모바일 게임 출시를 통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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