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이 만든 실시간 대전게임인 '활 for kakao'는 중력센서를 이용하는 작품으로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이 주는 긴장감과 몰입감으로 인해 하루 1,400만 판 이상의 대전이 열려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의 큰 이슈를 일으킨 게임으로 평가 받는다

▲ 출시 88일만에 매출 100억을 달성한 '활 for Kakao'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출시 88일만에 매출 100억을 달성한 '활 for Kakao'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하루 1,400만판 신화를 만들어낸 '활 for KAKAO'가 2013년 1월 1월 8일 출시 이후 88일 만인 4월 5일, 누적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네시삼십삼분이 만든 실시간 대전게임인 '활 for kakao'는 중력센서를 이용하는 작품으로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이 주는 긴장감과 몰입감으로 인해 하루 1,400만 판 이상의 대전이 열려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의 큰 이슈를 일으킨 게임으로 평가 받는다.
네시삼십삼분의 소태환 대표는 단 기간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원인에 대해 “유저간 대결이라는 명확한 컨셉이 카카오의 소셜 플랫폼을 만나 폭발력을 갖게 되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 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시장에서 통했다.”고 말했다.
또한 소대표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아시아 시장에 포커스해서 만든 게임으로 한중일 그리고 동남아에서 시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 일부 동남아 시장에서는 국내 못지 않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미 해외 진출에 대한 준비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누적매출 100억 원 돌파에 대해 “고객들의 많은 사랑이 ‘활 for kakao’를메이저 게임으로 키웠다. 더욱 막중한 책임감으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행복한 게임들을 만들겠다.”고 100억 원 매출돌파의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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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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