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블리자드에서 실시간 그래픽 기술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 지멘즈(Jorge Jimenez)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2013에서 '사진과 같은 수준의 눈 렌더링과 변형 기법' 이라는 제목의 세션을 열고, 현재 개발 중인 캐릭터 렌더링 영상을 공개했다
▲ 캐릭터의 눈빛까지 살려주는 액티비전블리자드의 차세대 그래픽 기술(영상출처: 공식 웹사이트)
얼굴의 주름과 표정 변화는 물론이고, 캐릭터의 눈빛까지 살려 주는 차세대 그래픽 기술이 선보여져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액티비전블리자드에서 실시간 그래픽 기술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 지멘즈(Jorge Jimenez)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2013에서 '사진과 같은 수준의 눈 렌더링과 변형 기법(Photorealistic Eyes Rendering and Deformation)' 이라는 제목의 세션을 열고, 현재 개발 중인 캐릭터 렌더링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월에도 한 차례 공개된 바 있는 액티비전블리자드의 해당 기술은 현실주의에 입각한 눈의 음영, 노이즈, 움직임을 구현하는 방식이다. 그 동안의 페이셜 메이킹 기술들이 주름이나 표정에 집중했다면, 이 기술은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인물의 눈빛까지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GTX 680에서 180fps로 동작되며, 액티비전블리자드가 향후 발매할 차세대 게임에 적용될 전망이다.


▲ 해당 기술을 적용하기 전(위)과 후(아래)의 이미지







▲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차세대 캐릭터 렌더링 기술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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