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한빛소프트와 합병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말 IBK 캐피탈로부터 투자 유치를 진행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한빛소프트와의 합병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한빛소프트와 합병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말 IBK 캐피탈로부터 투자 자금을 유치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한빛소프트와의 합병을 추진 중이다. 이번 합병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한빛소프트를 인수하면서부터 줄곧 제기돼 왔던 우회상장과, 양사의 복잡한 재무 관계를 간소화 하여 효율적인 운용을 위한 슬림 경영이 목적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현재 양사가 합병을 추진 중인 것이 맞다” 며 “그러나 내부적으로 여러 상황을 검토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일정이나 내용은 언급할 단계가 아니다”고 전했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8년 5월 한빛소프트 지분 25%를 인수하여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당시 퍼블리셔 명가로 손꼽힌 한빛소프트 인수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약점으로 꼽혔던 퍼블리싱 역량 강화의 틀을 마련했고 지금까지 양사는 각각 독립 법인을 유지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개발에, 한빛소프트는 퍼블리싱에 집중해 왔다.
한편, 이번 합병 추진 소식으로 2일 한빛소프트의 주가가 전일 대비 14.79%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