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키온 보호령을 떠나 대륙에 들어서면 단순히 퀘스트를 수행하며 지나치는 지역이라고 생각되기 쉽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각 지역마다 명소, 명물이 있듯이 아르보레아 대륙에 자유 네임드 몬스터라는 명물이 존재한다.
투르브스칸,
부르테논은 포포리아 가드 > 파라논
협곡 > 광신의
낙원 근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사장
투르브스칸, 집행관 부르테논은 천지개벽교들이 활개치고 있는 파라논
협곡 구석에 자리잡고 있다.
▲투르브스칸, 부르테논 전투 영상
글: 게임메카 김문수 기자 (보이저, redsala85@gamemeca.com) |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