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 라이브플렉스가 퍼블리싱하는 판타지 무협 MMORPG `아란전기` 공동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로라 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아란전기`는 3개의 국가로 나뉘어 국가 간의 치열한 세력 다툼을 벌이는 판타지 무협 MMORPG다. 각 국가의 왕을 이용자의 직접 투표로 선출하는 정치 시스템, 각기 다른 외양과 속성을 가지고 있는 에스코트

▲ `아란전기`가 넷마블에서 공동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이 라이브플렉스가 퍼블리싱하는 판타지 무협 MMORPG `아란전기` 공동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로라 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아란전기`는 3개의 국가로 나뉘어 국가 간의 치열한 세력 다툼을 벌이는 판타지 무협 MMORPG다. 각 국가의 왕을 이용자의 직접 투표로 선출하는 정치 시스템, 각기 다른 외양과 속성을 가지고 있는 에스코트 펫 ‘법보’, 전장 던전 시스템 등 이색적인 게임성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란전기`는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11월 8일까지 PC방 쿠폰 지원 이벤트, 퀘스트 완료 경품 이벤트, 친구 친밀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넷마블에서 `아란전기`를 즐기는 넷마블 회원만을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슬롯머신 이벤트를 통해 뉴아이패드, CJ상품권,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을 경품으로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아란전기`는 독특한 재미와 차별성으로 판타지 무협 RPG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더불어 넷마블 회원들만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란전기`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ran.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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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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