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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3차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식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개발진이 직접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경쟁 콘텐츠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제우스: 오만의 신 D-7 개발자 라이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9일,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캐릭터명 선점을 3차까지 성료하고, 오후 8시부터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26일 오후 12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컴투스의 MMORPG다.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선점은 사전예약 참여자를 대상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3일 시작된 1차 선점은 많은 이용자가 몰려 준비된 서버의 수용 인원이 빠르게 충족되었다. 이후 추가로 진행된 2차 선점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14일 낮 12시에 시작된 3차 선점 역시 높은 관심 속에 조기에 마감됐다.
▲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선점 마감 (사진제공: 컴투스)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정식 출시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높였다. 컴투스는 이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19일 오후 8시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D-7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정식 서비스 일주일 전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게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는 개발진이 직접 출연하여 사전에 수집된 질문에 답변하고, 실시간 채팅을 통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또한, 라이브 방송을 기념하는 특별 보상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인해 균열이 발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으로 재해석된 그리스 신화 세계와 다양한 경쟁 콘텐츠, 편리한 성장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