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V, 유저 대전 '클럽 챔피언십' 대진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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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컴투스프로야구V26 공식 대회인 클럽 챔피언십의 본선 대진 추첨을 완료했다. 8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7월 20일부터 시작해 8월 29일 오프라인 결승전으로 마무리된다. 우승 클럽에는 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정인호 캐스터와 김지호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컴투스프로야구V26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대진 추첨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6일, 컴투스프로야구V26 공식 대회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대진 추첨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진 추첨은 지난 15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으며, 본선에 진출할 8개 클럽의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8강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추첨 결과에 따라 연승 대 하단갈매기, 도파민 대 한화이글스팬클, 그라운드 대 풀스윙, Owner 대 SL베이스볼이 맞붙는다. 8강 첫 경기는 오는 7월 20일 오후 8시 유튜브 중계방송으로 열리며, 8월 3일과 10일에는 4강전이 열린다. 결승전과 3·4위전은 8월 29일 오프라인 무대에서 치른다.

컴투스프로야구V26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 컴투스프로야구V26 클럽 챔피언십 대진표 (사진제공: 컴투스)

대회 총상금 중 우승 클럽에는 700만 원, 준우승 클럽에는 500만 원을 수여한다. 3위와 4위 클럽에는 각각 300만 원과 1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함께 컴투스는 본선에 진출한 8개 클럽 모두에게 회식비를 지원하며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한다.

대회 중계는 정인호 캐스터와 김지호 해설위원이 맡는다. 정인호 캐스터는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다양한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해 온 베테랑이다. 함께 중계하는 김지호 해설위원은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프로 선수 출신이며 경남 MBC 야구 해설을 역임했다. 김 위원은 현재 컴투스 야구 게임의 모션 캡처 액터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번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프로야구 V26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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