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IP 및 개발팀 인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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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나인이 개발사 브이에이게임즈로부터 서브컬처 RPG 아우터플레인의 지식재산권(과 개발팀 인수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이번 인수는 회사 간의 인수합병이 아닌 아우터플레인 IP와 이를 전담해 온 개발 인력을 이관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브이에이게임즈는 인수 이후에도 별도 개발사로 남는다. 양사는 지난해 9월 아우터플레인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협력을 이어왔다. 메이저나인의 글로벌 사업 역량과 브이에이게임즈의 개발 노하우를 결합해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운영하며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서비스 이관 이후 진행한 아우터플레인의 3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사전등록자 30만 명을 돌파했다.
아우터플레인 스크린샷(사진제공: 메이저나인)
▲ 아우터플레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메이저나인)

메이저나인이 개발사 브이에이게임즈로부터 서브컬처 RPG 아우터플레인(OUTERPLANE)의 지식재산권(IP)과 개발팀 인수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이번 인수는 회사 간의 인수합병이 아닌 아우터플레인 IP와 이를 전담해 온 개발 인력을 이관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브이에이게임즈는 인수 이후에도 별도 개발사로 남는다.

양사는 지난해 9월 아우터플레인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협력을 이어왔다. 메이저나인의 글로벌 사업 역량과 브이에이게임즈의 개발 노하우를 결합해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운영하며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서비스 이관 이후 진행한 아우터플레인의 3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사전등록자 30만 명을 돌파했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아우터플레인은 한국과 대만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시장에서도 인기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냈다. 

메이저나인은 지난해부터 축적한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인수한 IP와 개발팀을 직접 운영하며 게임 사업 기반을 확대한다. 또한 아우터플레인이 구축한 서브컬처 세계관과 캐릭터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메이저나인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아우터플레인의 서비스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이어가는 한편, 신규 프로젝트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 콘텐츠 IP 사업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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