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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는 19일 스타일리시 액션 RPG '아레스(ARES: The Iron Vanguard)'의 글로벌 앞서 해보기(Global Early Preview)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앞서 해보기는 이달 27일 오전 9시까지 전 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북미,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서 참여할 수 있으나, 이미 게임이 출시된 한국과 대만 등 일부 국가는 제외된다
▲ 아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19일 스타일리시 액션 RPG '아레스(ARES: The Iron Vanguard)'의 글로벌 앞서 해보기(Global Early Preview)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앞서 해보기는 이달 27일 오전 9시까지 전 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북미,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서 참여할 수 있으나, 이미 게임이 출시된 한국과 대만 등 일부 국가는 제외된다.
회사는 이번 앞서 해보기를 통해 글로벌 팬들로부터 다양한 피드백을 수집한다. 또한 정식 출시 전 초기 팬덤을 구축하여 글로벌 흥행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저들은 에단 평원, 루나 산맥, 오큘러스 등 주요 지역을 탐험하며 협동 콘텐츠, 대규모 레이드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경험한다.
특히 이번 글로벌 버전은 기존 MMORPG 구조에서 벗어나 싱글플레이 중심의 액션 RPG로 재탄생했다. 근미래 배경의 세계관과 스토리, 여러 타입의 슈트(Suit)를 교체 활용하는 전략적 전투는 그대로 유지한다. 게임 초반에는 싱글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배치하여 글로벌 유저들이 게임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도록 할 예정이다.
글로벌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레스는 협동 PvE, 시즌제 엔드 콘텐츠, 선택형 PvP 등 다양한 요소를 적절히 배치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앞서 해보기에서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하반기 중 게임을 정식 출시한다.
자세한 글로벌 앞서 해보기 소식은 아레스 브랜드 페이지와 주요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