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SF 전략 RPG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 정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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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펀플러스는 파라마운트와 공동 개발한 SF 전략 RPG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Foundation: Galactic Frontier)’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Mac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과 PC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 스크린샷(사진제공: 펀플러스)
▲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펀플러스)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펀플러스는 파라마운트와 공동 개발한 SF 전략 RPG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Foundation: Galactic Frontier)’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Mac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과 PC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은 서양 SF의 기반을 다진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의 소설 ‘파운데이션’을 원작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정체불명의 우주 트레이더가 되어 ‘해리 셀던(Hari Seldon)’, ‘뮬(Mule)’ 등 원작의 핵심 인물들과 조우하며, 우주 역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들을 겪는 방대한 서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기존의 고정된 좌표 시스템에서 벗어나 우주선 자체가 거점이 되는 ‘이동형 우주 기지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수십 곳의 성계를 자유롭게 항해하며 미지의 영역을 탐사하고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여 무역 루트를 개척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게임은 승무원 모집, 기술 연구, 시설 건설 등 다양한 시뮬레이션 요소를 통해 깊이 있는 플레이를 제공한다. 또한 수백 명 규모의 길드를 구성하여 다른 세력과 성간 패권을 놓고 벌어지는 대규모 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전투 시스템은 함선들이 맞붙는 우주전과 행성 표면에서 펼쳐지는 ‘챔피언 분대 지상 슈팅 전투’로 구성된 듀얼 시스템을 채택했다.

SF 우주 분위기를 구현하기 위해 작곡가들도 영입했다. ‘스텔라리스(Stellaris)’ 시리즈의 작곡가 안드레아스 발데토프트(Andreas Waldetoft)는 음향과 배경 음악을 공동 제작하여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스타 아틀라스(Star Atlas)’의 유명 디자이너 게리 산체스(Gary Sanchez)와 간 나라란(Gan Naran)은 전함 디자인을 담당하여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내부 디테일을 완성했다.

펀플러스는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여 유저들에게 이벤트를 제공한다. 튜토리얼을 완료하고 우편 기능을 해금한 모든 신규 유저에게 행동 포션 10개, 금속 1만 개, 물 1만 개, 갤럭시 코인 4천 개 등 초반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지급한다. 더불어 게임 접속 2일 차에는 레전더리 등급의 한국 여성 요원 챔피언 ‘배주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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