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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창한 대표와 장병규 의장 재선임을 포함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크래프톤은 24일 제1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등 안건이 상정됐으며, 김창한 대표와 장병규 의장의 재선임 안건도 포함됐다. 재선임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 주식 총수 기준 각각 74%, 70.8%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사진제공: 크래프톤)
크래프톤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창한 대표와 장병규 의장 재선임을 포함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크래프톤은 24일 제1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등 안건이 상정됐으며, 김창한 대표와 장병규 의장의 재선임 안건도 포함됐다. 재선임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 주식 총수 기준 각각 74%, 70.8%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김창한 대표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개발을 주도하며 크래프톤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펍지 대표이사직을 역임했고, 2020년부터 지금까지 크래프톤 대표직을 맡았다. 김창한 대표 체제 아래 크래프톤은 작년 매출 3조 3,266억 원, 영업이익 1조 544억 원을 달성했다.
김창한 대표는 주주총회 현장에서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라며, "재선임해 주신다면 임기 안에 추진해 온 전략이 결과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크래프톤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주주환원 정책도 승인됐다. 크래프톤은 3년간 7,00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기주식을 장내에서 취득하고 전량 소각한다. 또한 현금배당을 도입해 매년 1,000억 원, 3년간 도합 3,000억 원을 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