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 키움증권과 네이밍 스폰서십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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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어 e스포츠팀 DRX가 키움증권과 네이밍 스폰서십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DRX 서울타워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DRX 박정무 의장과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DRX 소속 선수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윌러(Willer), 발로란트 베인(BeYN), 철권 무릎(Knee) 선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19일 DRX 서울타워에서 DRX 박정무 의장(왼쪽 네 번째)과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협약식을 진행했다(사진제공: DRX).
▲ 왼쪽부터 '베인' 강하빈, '무릎' 배재민,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 DRX 박정무 의장, '윌러' 김정현 (사진제공: DRX)

글로벌 프리미어 e스포츠팀 DRX가 키움증권과 네이밍 스폰서십 추진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DRX 서울타워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DRX 박정무 의장과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DRX 소속 선수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윌러(Willer)' 김정현, 발로란트 '베인(BeYN)' 강하빈, 철권 '무릎' 배재민이 자리를 함께했다.

구체적인 팀명, 계약 조건 및 세부 사항은 향후 본 계약 체결을 통해 확정된다. 양사는 앞으로 브랜드 협업, 공동 마케팅, 콘텐츠 및 팬 참여 프로그램 등 여러 영역에서 협력 방안을 검토한다. e스포츠 팬덤과 금융 서비스 간 접점을 확대하며, 금융과 e스포츠가 결합된 브랜딩을 모색한다.

박정무 DRX 의장은 "양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도전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온 공통점을 지녔다"며 "이번 협업은 e스포츠와 금융 서비스 간 경계를 허물고, 젊은 세대가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진정한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미래 경제의 주역이 될 Z세대들의 일상 속으로 더 즐겁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협력을 결정했다"며 "DRX가 보유한 막강한 팬덤과 호흡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DRX는 이번 양해각서를 계기로 4월 키움증권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개최하는 '키움런'에 참여하여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사 간 협업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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