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안·흑태자 출전, 창세기전 키우기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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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여러 캐릭터가 총출동하는 '창세기전 키우기'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됐다. 뉴노멀소프트는 10일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를 출시했다. 출시 전 진행된 사전등록에서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창세기전 IP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최근 인기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다수가 호응을 얻고 있기에, 창세기전 키우기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창세기전 키우기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뉴노멀소프트)
▲ 창세기전 키우기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뉴노멀소프트)

원작의 여러 캐릭터가 총출동하는 '창세기전 키우기'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됐다.

뉴노멀소프트는 10일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를 출시했다. 출시 전 진행된 사전등록에서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창세기전 IP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최근 인기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다수가 호응을 얻고 있기에, 창세기전 키우기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IP 보유사 라인게임즈와 정식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개발이 진행됐으며, 개발사 뉴노멀소프트는 게임 제작 과정에서 참고를 위해 특정 시점까지의 ‘창세기전 모바일’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 받았다. 이를 통해 원작 팬들이 익숙하게 느낄 수 있는 캐릭터와 분위기를 유지했다.

▲ 창세기전 키우기 사전예약 영상 (영상출처: 창세기전 키우기 공식 유튜브 채널)

'창세기전 키우기'는 기존 키우기 게임과 달리 영웅 수집이 아니라 직접 육성해 완성하는 구조를 앞세웠다. 이를 통해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플레이를 통해 최고 등급인 전설 캐릭터까지 손에 넣을 수 있다. 또 성장 관련 상품들도 무료 재화로 만들 수 있게 설계해 결제 부담을 낮췄다.

전반적인 진행은 자동 전투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캐릭터가 알아서 경험치를 쌓고 강해지는 지속 성장 체계를 지원한다. 플레이에서도 복잡한 조작을 요구하지 않아 편의성이 높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시각 효과가 돋보이는 필살기 기술 연출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원작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를 직접 키우는 재미가 더해진다. 창세기전 시리즈 대표 캐릭터인 '이올린', '흑태자', '샤른호스트', '클라우제비츠', '죠안' 등이 모두 등장한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10일 모바일(안드로이드, iOS)로 출시됐다.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PC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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