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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을 맞은 ‘노 맨즈 스카이’가 이를 기념하는 첫 번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헬로게임즈는 지난 11일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 신규 업데이트 6.2 ‘렘넌트(Remnan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대형 지상 차량인 콜로서스 엑소크래프트를 단순 운송 수단이 아닌 모듈형 산업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중력을 직접 조작하는 신규 멀티툴 장치 ‘그래비티노 코일’을 추가해 플레이 편의성과 콘텐츠 다양성을 강화했다
▲ 노 맨즈 스카이 렘넌트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노 맨즈 스카이 공식 홈페이지)
10주년을 맞은 ‘노 맨즈 스카이’가 이를 기념하는 첫 번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헬로게임즈는 지난 11일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 신규 업데이트 6.2 ‘렘넌트(Remnan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대형 지상 차량인 콜로서스(Colossus) 엑소크래프트를 단순 운송 수단이 아닌 모듈형 산업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중력을 직접 조작하는 신규 멀티툴 장치 ‘그래비티노 코일’을 추가해 플레이 편의성과 콘텐츠 다양성을 강화했다.
‘그래비티노 코일’은 새로운 장비로, 게임 내 다양한 물체를 붙잡거나 밀어내고, 집어 들어 던질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는 그래비티노 코일만으로 산업 폐기물 더미를 운반하거나 유적지의 황금 구체를 날려 보내는 것은 물론, 센티널 드론을 붙잡아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 그래비티노 코일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노 맨즈 스카이 공식 홈페이지)
▲ 신규 콜로서스 엑소크래프트 외형 (사진출처: 노 맨즈 스카이 공식 홈페이지)
함께 개편된 콜로서스 엑소크래프트는 도색 마감과 외형 커스터마이즈를 지원하며, 다양한 모듈을 자유롭게 탑재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픽업트럭이나 대형 중장비처럼 꾸미고 개조할 수 있으며, 적재용 플랫베드 모듈과 주행 중 처리가 가능한 차량 탑재 용광로, 신규 캐빈 및 콕핏 디자인, 오프로드 바퀴와 궤도식 주행 장비 등 여러 모듈이 추가됐다. 함께 운전석에서 분석 바이저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신규 기술 ‘사이클롭스 스코프’와 충돌 시 자원을 자동 수집하는 ‘굴착 블레이드’도 도입됐다.
이와 함께 고철이 존재하는 행성에는 폐기물 처리 시설이 추가된다. 플레이어는 여러 행성을 돌며 수집한 독성, 방사성, 폭발성 폐기물을 폐기물 처리 공장으로 운반해 보상과 재활용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콜로서스의 경적을 활용한 상호작용, 레이더를 통한 폐기물 탐색, 관련 튜토리얼 임무도 더해져 폐기물 처리 콘텐츠만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 노 맨즈 스카이 렘넌트 업데이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노 맨즈 스카이 공식 홈페이지)
외에도 멀티스레드 렌더링 지원과 DLSS 4.5 도입, 타일 기반 조명 시스템 적용 등 성능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사실성을 강화한 구름 표현과 조명 안정성 개선 등 기술적 개선이 병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