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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부터 서브컬처까지, 위메이드맥스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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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는 2026년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위메이드맥스 산하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 등 5대 스튜디오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르와 플랫폼 및 지역별로 분산된 개발 구조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맥스 2026년도 로드맵 (자료제공: 위메이드맥스)
▲ 위메이드맥스 2026년도 로드맵 (자료제공: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맥스는 2026년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위메이드맥스 산하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 등 5대 스튜디오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르와 플랫폼 및 지역별로 분산된 개발 구조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핵심 자회사 매드엔진은 2026년을 PC 및 콘솔 기반 개발사로 방향을 강화한다. ‘나이트 크로우’의 국내외 라이브 서비스 안정화와 중국 출시를 준비하며 하반기에는 ‘나이트 크로우2’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RPG ‘프로젝트 탈(TAL)’은 추가 영상 공개를 통해 시장 관심을 이어가며 퍼블리싱 파트너 선정을 모색한다. 서브컬처 신작 ‘MO TF’를 포함한 신규 프로젝트도 가동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다.

위메이드커넥트는 ‘로스트 소드’의 성과를 바탕으로 서브컬처 운영 전문성을 강화한다. 2026년에는 전략 서브컬처 신작 ‘노아(NOAH)’를 비롯한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비스 중인 웹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를 통해 동남아 등 신흥 시장 공략도 병행한다. 위메이드넥스트는 ‘미르’ IP의 진보를 목표로 기존과 다른 게임 구조와 콘텐츠 설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스팀 기반 시장에서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역량 내재화를 목표로 한다.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는 1월 29일 스팀 앞서 해보기를 시작으로 3분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라이트컨은 캐주얼 게임으로 시장을 공략하며 ‘윈드러너’ IP를 활용한 신작과 로그라이크 게임 출시를 준비한다. 

위메이드맥스 손면석 대표는 “2026년은 생존을 위한 변화가 절실한 해로 글로벌·장르·플랫폼으로 분산된 성장 구조를 완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각 스튜디오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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