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지난 8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서울산업진흥원과 제 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체결식에는 엔씨소프트 인프라사업실 강성규 실장, SBA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 버브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 개최 위한 업무협약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8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과 제 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체결식에는 엔씨소프트 인프라사업실 강성규 실장, SBA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제 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은 엔씨소프트가 주최하고 엔씨소프트, SBA, SBS콘텐츠허브가 공동 주관하는 웹툰 공모전이다. 첫 회는 작년 12월에 열렸다.
3개 주관사 모두 공모전 심사와 시상을 지원한다. 이어서 엔씨소프트는 공모전 주최사로 당선작 버프툰 정식 연재하고, SBA는 당선작 연재 지원, SBS콘텐츠허브는 당선작 영상화·해외 유통 지원을 각각 맡는다.
오는 10월 21일부터 접수를 시작하고 내년 3월 당선작을 발표한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재, 장르, 형식 불문하고 스크롤 방식 웹툰(전체/15세 이용가)이면 된다.
3개 부문(버프툰/글로벌포텐/영상화), 14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은 1억 1,000만 원이다. 모든 당선작은 버프툰 정식 연재, 영상화, 해외 유통 기회를 얻는다.
아울러 글로벌포텐 부문 당선작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유럽 등 해외 웹툰 플랫폼 진출이 확정되고, 영상화 부문 당선작은 웹툰 드라마화 판권 계약 및 기획팀 구성이 확정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버프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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