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주최하고 빅픽처 인터렉티브가 주관하는 ‘레인보우식스 코리아컵’ 12월 먼슬리 파이널에서 맨티스(mantisFPS)가 우승하며 4연승 신화를 썼다. 지난 5일(토) 서울 구로구에 외치한 빅픽처 인터렉티브 임시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코리아컵 12월 먼슬리 파이널에서 맨티스는 에이지리스(Ageless)와 팀레거시(Team_Legacy)를 차례로 꺾고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레인보우식스 코리아컵'에서 4연속 우승을 차지한 맨티스팀 (사진제공: 빅픽처 인터렉티브)

▲ '레인보우식스 코리아컵'에서 4연속 우승을 차지한 맨티스팀 (사진제공: 빅픽처 인터렉티브)
유비소프트가 주최하고 빅픽처 인터렉티브가 주관하는 ‘레인보우식스 코리아컵(이하 코리아컵)’ 12월 먼슬리 파이널에서 맨티스(mantisFPS)가 우승하며 4연승 신화를 썼다.
지난 5일(토) 서울 구로구에 외치한 빅픽처 인터렉티브 임시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코리아컵 12월 먼슬리 파이널에서 맨티스는 에이지리스(Ageless)와 팀레거시(Team_Legacy)를 차례로 꺾고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맨티스는 다양한 공격 시도와 침착한 대응으로 4강 첫 경기를 승리했다. 상대인 에이지리스는 전반전에서 하나씩 라운드를 주고받으며 대등한 경기를 펼치는 듯했으나, 서서히 옥죄어 오는 맨티스의 시간차 공격에 대응하지 못하고 조금씩 무너져 결국, 3 대 7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이어진 결승 무대에서 맨티스는 앞선 경기와 마찬가지로 천천히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들어, 조금씩 점수를 올려갔다. 매섭게 치고 올라오는 팀레거시를 상대로 1대 다수 상황을 잡아내며 조금씩 승기를 기울여갔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본인들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이끌어 갔다. 결국, 두 세트 모두 7 대 4로 승리한 맨티스는 12월 먼슬리 파이널의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지난 9월 먼슬리 파이널 우승 이후 4회 연속 먼슬리 파이널 우승컵을 들어 올린 맨티스는 우승상금 500만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합산 순위 1위로 쿼털리 대회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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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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