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온라인' 러시아 지역 직접 서비스를 2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접 서비스는 지난 10월 12일 기존 퍼블리셔와의 계약 만료에 따라 진행됐다. 펄어비스는 대만과 터키, 동남아 지역에 직접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러시아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펄어비스)

▲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러시아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온라인' 러시아 지역 직접 서비스를 2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접 서비스는 지난 10월 12일 기존 퍼블리셔와의 계약 만료에 따라 진행됐다. 펄어비스는 대만과 터키, 동남아 지역에 직접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펄어비스는 러시아 이용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해저동굴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기존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계정 이전 서비스도 연말까지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대대적인 현지 맞춤형 이벤트 및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펄어비스 김서윤 글로벌서비스실장은 “러시아는 MMORPG 이용자만 1천6백만명이 넘는 매력적인 게임 시장이다. 특히 검은사막 온라인은 오픈 이후 러시아에서 250만 명의 누적 가입자를 달성했고, 이번 서비스 이전에도 기대치를 상회하는 이용자가 참여했다.”며 “빠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게임플레이 경험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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