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는 21일, 자회사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AxE'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AxE'는 넥슨 일본법인이 '페이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며, 지난 16일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넥슨레드 김대훤 대표는 " 현지 유저들의 니즈에 걸맞은 컨텐츠 업데이트로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Ax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 'Ax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21일, 자회사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AxE(액스)'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AxE'는 넥슨 일본법인이 '페이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며, 지난 16일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넥슨레드 김대훤 대표는 "캐릭터와 스토리, 대사, 그래픽은 물론 분쟁전과 진영 간 밸런스, 성우에 이르기까지 로컬라이즈를 뛰어 넘은 컬쳐라이즈를 목표로 현지화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이후에도 현지 유저들의 니즈에 걸맞은 컨텐츠 업데이트로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일본법인 김기한 본부장은 "페이스의 서비스를 위해 넥슨레드와 함께 오랜 기간 현지 문화와 유저들의 니즈를 반영하면서 준비해왔다"며 "사전예약에 참여해준 100만이 넘는 유저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 서비스와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Ax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