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는 오는 21일,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AxE(액스)'를 일본에 정식 출시한다. 넥슨 일본법인은 지난 9월 12일부터 안드로이드 사용자를대상으로 'AxE' 일본 출시 시전예약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9일 기준 80만 명을 넘었으며, 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도 시작됐다

▲ 'AxE' 일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 'AxE' 일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오는 21일,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AxE(액스)'를 일본에 정식 출시한다.
넥슨 일본법인은 지난 9월 12일부터 안드로이드 사용자를대상으로 'AxE' 일본 출시 시전예약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9일 기준 80만 명을 넘었으며, 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도 시작됐다.
넥슨레드 김대훤 대표는 "현지 유저들이 보여준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출시 전까지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론칭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저들과 소통하며 액스만의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일본법인 김기한 본부장은 "페이스(일본 서비스명)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 드리며 정식 출시까지 로컬라이즈, 운영 모두 만반의 준비를 다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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