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2일, 자사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 자체 서비스를 진행한다.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는 조이시티가 개발한 온라인 농구게임으로,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도 출시됐다.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 유저는 가입 및 동의 절차를 진행한 후 기존과 동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프리스타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프리스타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일, 자사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 자체 서비스를 진행한다.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는 조이시티가 개발한 온라인 농구게임으로,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도 출시됐다.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 유저는 가입 및 동의 절차를 진행한 후 기존과 동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프리스타일 2’는 넥슨 채널링을 통해서도 서비스된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 두 게임에 최대 100만 캐쉬 외에도 원조 코인을 이용한 아이템, 기간 한정 50,000 이벤트 캐쉬, 특별 구성 패키지를 제공된다. 그 외에도 PC방 유저에게 '180분 누적 접속 보상’, ‘스킬슬롯 지급’, ‘전용 버프 적용’ 등을 제공한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오랜 시간 동안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를 사랑해 주신 유저분들께 보다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2’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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