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카트라이더' e스포츠 리그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에서 '락스 게이밍'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을 가리는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은 지난 15일 넥슨아레나에서 열렸다. 먼저 락스 게이밍과 제닉스 스톰이 출전한 플레이오프에서는 3세트에 출전한 락스 게이밍 박인수가 유영혁을 꺾으며 결승전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 우승을 거머쥔 락스 게이밍 (사진제공: 넥슨)

▲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 우승을 거머쥔 락스 게이밍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카트라이더' e스포츠 리그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이하 듀얼 레이스X)'에서 '락스 게이밍'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을 가리는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은 지난 15일 넥슨아레나에서 열렸다. 먼저 락스 게이밍과 제닉스 스톰이 출전한 플레이오프에서는 2세트까지 동점인 가운데, 3세트에 출전한 락스 게이밍 박인수가 유영혁을 꺾으며 결승전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결승전에서는 락스 게이밍과 '카트 황제' 문호준이 이끄는 '아프리카 플레임'이 맞붙었다. 결승전에서 락스 게이밍은 1세트 초반 주춤한 모습을 보였으나, 박인수가 연달아 3승을 거두며 승점을 따냈다.
2세트 역시 마지막 골라인까지 승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가 벌어진 끝에 락스 게이밍이 4대 3으로 승부예측 94%의 지지를 받은 아프리카 플레임을 누르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듀얼 레이스X'는 지난 8월 출시된 X세대 카트 엔진을 도입한 첫 리그였다. 경기는 '카트라이더' 공식 리그 페이지(바로가기)와 유튜브, 네이버TV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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