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에 제프 카플란 총괄 디렉터가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도 신청이나 참가비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현장에는 '오버워치' 관련 소장품이나 직접 만든 창작물, 소품 등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문화장터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된다

▲ 올해 5월 '한국 유저에게 전하는 영상'에 출연한 제프 카플란 디렉터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올해 5월 '한국 유저에게 전하는 영상'에 출연한 제프 카플란 디렉터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에 제프 카플란 총괄 디렉터가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도 신청이나 참가비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현장에는 '오버워치' 관련 소장품이나 직접 만든 창작물, 소품 등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문화장터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된다.
제프 카플란 디렉터는 블리자드 부사장이자 '오버워치' 개발을 총괄하는 디렉터다.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오버워치' 출시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개발자 영상에 출연해 새로 추가되는 요소를 직접 소개한 바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한국 유저들에게 전하는 영상'에 출연해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배미너 채팅 제재 시스템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소개한 시스템은 영어와 한국어로 서비스 중이다. 또한 해당 영상에서 그는 "올 여름 한국 커뮤니티와 직접 대화를 나눌 시간이 정말 기대된다"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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