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지지는 17일, 이일우 최고운영책임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일우 대표는 네이버, 넥슨, 위메이드, NHN엔터테인먼트, 네시삼십삼분 등 국내 게임사 프로젝트매니저와 투자 업무를 맡았으며 네시삼십삼분 투자본부 팀장으로 재직하며 오피지지와 인연을 맺었다

▲ 오피지지 이일우 신임 대표 (사진제공: 오피지지)

▲ 오피지지 이일우 신임 대표 (사진제공: 오피지지)
오피지지는 17일, 이일우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일우 대표는 네이버, 넥슨, 위메이드, NHN엔터테인먼트, 네시삼십삼분 등 국내 게임사 프로젝트매니저와 투자 업무를 맡았으며 네시삼십삼분 투자본부 팀장으로 재직하며 오피지지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오피지지에 이직해 COO로 일하면서 인사, 재무, 투자, 전략 업무 등을 담당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약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성사시켰다.
오피지지는 앞으로 이일우 대표이사 체제를 통해 다양한 분야 기업과 제휴를 맺어 사업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e스포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일우 대표는 "이번 인사이동은 시기에 따라 필요한 사람들을 유연하게 배치하고, 서로 더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결정된 사항"이라며 "공동창립자(Cofounder)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기 위해 대표 역할을 내려놓는 것은 실리콘밸리에서나 볼 수 있는 일로 전 대표들의 제안을 듣고 무척 놀랍고 존경스러웠다. 회사를 위한 이런 유연함을 오피지지의 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데이터를 통해 게이머들이 더 다양한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환경 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큰 책임감을 가지고 회사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에 공동대표를 맡았던 박천우 전 대표와 최상락 전 대표는 각각 '최고성장책임자 (CGO)'와 '최고기술경영자(CTO)'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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